2025년 11월 12일
여행의 마지막 날
일찍 해수탕에 다녀와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
오늘도 날씨 최고!


2부 조식을 먹으러 갔다.





서울로 돌아오며 '뮤지엄 산'을 마지막 여행지로 선택
처음 와본다는 멤버 두 사람
경로우대받고 입장했는데 지금껏 본 관람객 수 중 최고









































2시부터 도슨트 설명이 있다고 해서 다시 입구 쪽으로 갔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다 ㅎㅎ






















빛과 물, 자연과 어울림을 중요하게 여긴 안도 타다오








































만추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오크밸리 앞 음식점에서 한우비빔밥을 먹고
출발 ~~~
성남시청 앞에 두 사람 내려주고
막히는 길에도 지루함 없이 신도림역에 도착,
지하철 타고 무사히 집에 왔다.
엄마를 나 대신 보살피느라 고생한 동생 덕분에
편히 2박 3일 여행할 수 있었다.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송년 모임 (0) | 2025.12.17 |
|---|---|
| 2025년 12월 손빈아 팬미팅 (1) | 2025.12.07 |
| 2025년 11월 강원도여행 2 (1) | 2025.11.15 |
| 2025년 11월 강원도여행1 (0) | 2025.11.13 |
| 2025년 10월 석파정 서울미술관 (0) | 2025.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