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인천 차이나타운
2026년 5월 3일 예전에 공화춘에서 짜장면 먹고 월미도 갔었던 일은 어렴풋이 생각나지만차이나타운 자체에 대한 기억은 없어서 처음 온 기분이었다. '복락'미리 가봤던 남편이 극찬한 식당이라서얼마나 맛있는지 꼭 확인하고 싶었던 곳이라출발 전부터 기대 ~~ ㅎㅎ원영아빠가 추천하는 식당에 대해무한신뢰를 보내주시는 두 분 짜장면 3개, 짬뽕 2개, 동파육 1개를 주문했다.연태고량주 작은 병 1, 맥주 1개도~~역시 잘 드시고 만족해하셨다. 식사를 마친 후, 주차장 2층에 있는 면박물관 관람라면을 무지개 색으로 진열(삼양라면이 없어 섭섭 ㅎㅎ) 소화시킬 겸 차이나타운을 걷기로 했다. 차이나타운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니1883년 인천항이 개항되고 다음 해 제물포지역이청나라의 치외법권 지역으로 지정되면서형성된 곳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