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중학교동창 은희랑 작년에 갔던 카페, 문지리 535에 갔다.전에도 저녁 무렵 갔었는데 이번에도 오후에 갔더니한가하고 분위기가 좋았다. 벌써 벼가 노랗게 익어가네 ~~늦은 점심으로 파스타와 샐러드를 주문했다.커피도 진하고 맛있네 ㅎㅎ하늘이 유난히 예쁜 날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내차도 한컷은희도, 노을도 아름다웠다.7시에 카페를 나와은희를 DMC역까지 태워다 주고 집에 오니좀 늦었네~ ㅎ 2026년 9월 18일 남양주 들꽃한상이란 곳에서 대학동창 셋이 만났다.솥밥과 정갈한 반찬이 맛있는 맛집~ ㅎ가성비 좋아서 집에서 가까우면 다시 기보고 싶은 집 찾아가는 길이 묘했던 카페 트윈트리5시쯤 헤어져 오는 길, 정체가 심했다.중간중간 검색을 새로 하며 빠른 길을 찾았으나여기저기 정체~~ 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