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서울역에서 9시 55분 이음열차를 타고
양평역에 도착,
마중 나온 친구를 만나서 강상면에 있는 더힐하우스로 갔다.
처음 와보는 곳인데 너무 멋지다 ㅎㅎㅎ












셋이서 만나기는 거의 2년 만인가?



















아름다운 정원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언제 숙박과 식사도 경험하고 싶다 ㅎㅎ

점심식사를 하러 근처 식당으로 갔다.

입구부터 내부 분위기가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 것 같은 분위기
식당에 손님도 꽤 있었고 나름 소문난 맛집인가 보다.









아주 정겨운 친구들 ㅎㅎ
식사하고 커피 마시러 자리를 옮겼다.
1981~82년에 양평중학교에서 근무하며
양평을 엄청 좋아했었다.
제자들이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양평 풍경 등등
그때도 왔었던 사나사가 있는 동네
주소가 사나사길~~

더 그림





커피를 들고 자리를 찾아 건너편 건물로 이동







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더그림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느라
이곳저곳 볼만한 것이 많다던데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함께 간 센스쟁이 친구가
꽃다발 안고 있는 모습을 여러 장 찍어줬다.






양평 시내로 돌아와서
콩타령에서 콩국수와 김치만두로 저녁식사를 했다.
깔끔한 맛과 만족스러운 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예약한 KTX 시간이 다되었네 ㅎㅎ
서둘러 양평역으로 가서 딱 맞춰 탑승했다.
정말 좋은 친구들과의 편안한 시간은
새로운 활력을 주나 보다.
행복한 기분으로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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