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계양으로 이사한 지 한 달 만에 손자들이 왔다.
점심으로 새조개를 먹고
근처 벚꽃길을 걸으러 나갔다.

봄꽃이 한꺼번에 핀 상황
많은 사람들이 벚꽃길을 걷는 모습이 좋네~
진해 벚꽃이 부럽지 않은 풍경 ㅎㅎ


예쁜 며느리와 착한 아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손자가
얼마 전 학교에서 앞니가 빠졌단다.
담임선생님께서 자세한 경위를 쓴 편지글과
빠진 이를 비닐봉지에 넣어 보내주셨다는 감동적인 이야기~
초 미니학교에 다니게 된 손자는 학교생활에 대만족
그중에서도 급식이 너무 맛있단다 ㅎㅎ


요구르트 아줌마가 계셔서 목마름 해결~ ㅎ











아래 사진은
며칠 전, 동생이 우리 집에 왔다가 찍어 보낸 사진


모든 것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4월 가평여행 (0) | 2026.04.21 |
|---|---|
| 2026년 4월 화담숲/신륵사 (1) | 2026.04.17 |
| 2026년 1월 인제&양양 여행 (1) | 2026.01.31 |
| 2026년 1월 무주&영동 여행 (2) | 2026.01.15 |
| 2026년 장 미셀 바스키아 전 (0) | 20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