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
다은 시어머님과 대곶을 거쳐 강화도에 다녀왔다.
가양역에서 11시에 만나 대곶 소쇄원의 간장게장을 먹었다.
간장게장 정식은 5만 5천 원으로 깔끔하고 깊은 맛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솥밥도 맛있고 반찬도 마음에 쏙 드신단다 ㅎㅎ




2022년 6월에 와 보고 4년 만에 왔나 보다.




음식과 정겨운 풍경에 만족해하셔서 감사 ㅎㅎ
강화도 선수리에 있는 스페인마을로 이동
날씨도 좋고 신록이 아름다운 시골길을 달리니 기분이 좋네~




활달한 아주머니가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감사 ㅎㅎ









커피도 훌륭했다 ~


품격 있으신 다은이 시어머님
참 좋은 분을 만나서 기쁘다 ㅎㅎㅎ

다은이가 복이 많아서 좋은 시어머님 만났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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